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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이야기 (A Story of the whole family)

글쓴이 : PastorDK 날짜 : 2019-02-10 (일) 11:05 조회 : 85
설교일 : 02/03/2019
설교자 : 이동근 목사
본문말씀 : 창세기(Genesis) 27:1~4, 6~10, 13, 18~24, 39~41

성경봉독 Scriptural Reading

창세기 (Genesis) 27 : 1 ~ 4, 6 ~ 10, 13, 18 ~ 24, 39 ~ 41

 

1 이삭이 늙어서, 눈이 어두워 잘 볼 수 없게 된 어느 날,

맏아들 에서를 불렀다. “나의 아들아.”

에서가 대답하였다. “,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And it happened that when Isaac was old and his eyesight was weak,

he called Esau his older son and said to him, “My son.”

And he said to him, “Here I am.”

2 이삭이 말하였다. “얘야, 보아라, 너의 아버지가 이제는 늙어서,

언제 죽을지 모르겠구나.

And he said, “Look, I am old; I do not know the day of my death.

3 그러니 이제 너는 나를 생각해서, 사냥할 때에 쓰는 기구들 곧 화살통과

활을 메고 들로 나가서, 사냥을 해다가,

So now, take your weapons, your quiver and your bow,

and go out to the field and hunt food for me.

4 내가 좋아하는 별미를 만들어서, 나에게 가져오너라. 내가 그것을 먹고,

죽기 전에 너에게 마음껏 축복하겠다.”

Then make for me tasty food like I love, and bring it to me.

And I will eat it so that I can bless you before I die.

 

6 리브가는 아들 야곱에게 말하였다.

얘야, 나 좀 보자. 너의 아버지가 너의 형에게 하는 말을 내가 들었다.

Rebekah said to Jacob her son, “Look, I heard your father speaking to Esau

your brother saying,

7 사냥을 해다가, 별미를 만들어서 아버지께 가져오라고 하시면서,

그것을 잡수시고, 돌아가시기 전에, 주님 앞에서 너의 형에게

축복하겠다고 하시더라.

‘Bring wild game to me and prepare tasty food so I can eat it

and bless you before Yahweh before my death.’

8 그러니 얘야, 너의 어머니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시키는 대로 하여라.

So now, my son, listen to my voice, to what I command you.

9 염소가 있는 데로 가서, 어린 것으로 통통한 놈 두 마리만 나에게 끌고

오너라. 너의 아버지가 어떤 것을 좋아하시는지 내가 잘 아니까,

아버지가 잡수실 별미를 만들어 줄 터이니,

Go to the flock and take two good young goats from it for me,

and I will prepare them as tasty food for your father, just as he likes.

10 너는 그것을 아버지께 가져다 드려라. 그러면 아버지가 그것을

잡수시고서, 돌아가시기 전에 너에게 축복하여 주실 것이다.”

Then you must take it to your father and he will eat it

so that he may bless you before his d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