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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 사랑을 모른다 (We do not know LOVE yet)

글쓴이 : 올랜드팍제일한… 날짜 : 2020-01-23 (목) 03:55 조회 : 231
설교일 : 01/19/2020
설교자 : 이동근 목사
본문말씀 : 요한복음(John) 13:1, 34~38


성경봉독 Scriptural Reading

요한복음 (John) 13 : 1, 34 ~ 38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It was just before the Passover Festival.

Jesus knew that the hour had come for him to leave this

world and go to the Father. Having loved his own who were in

the world, he loved them to the end.

34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A new command I give you: Love one another.

As I have loved you, so you must love one another.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By this all men will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love one another.”

36 시몬 베드로가 예수께 물었다.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나중에는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Simon Peter asked him, “Lord, where are you going?”

Jesus replied, “Where I am going, you cannot follow now,

but you will follow later.”

37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왜 지금은 내가 따라갈 수 없습니까?

나는 주님을 위하여서는 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Peter asked, “Lord, why can’t I follow you now?

I will lay down my life for you.”

3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정으로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Then Jesus answered,

“Will you really lay down your life for me?

I tell you the truth,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