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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예배 (6) : 나의 아들, 압살롬아 (O my son, Absalom!)

글쓴이 : 올랜드팍제일한… 날짜 : 2020-04-26 (일) 11:18 조회 : 101
설교일 : 04/26/2020
설교자 : 이동근 목사
본문말씀 : 사무엘하 (2 Samuel) 15 : 1 ~ 6


성경봉독 Scriptural Reading

사무엘하 (2 Samuel) 15 : 1 ~ 6

 

1 그 뒤에 압살롬은 자기가 탈 수레와 말 여러 필을 마련하고호위병도 쉰 명이나 거느렸다.

In the course of time, Absalom provided himself with a chariot and horses and with fifty men to run ahead of him.

2 그리고 압살롬은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성문으로 들어오는 길 가에 서 있곤 하였다. 그러다가, 소송할 일이 있어서, 판결을 받으려고 왕을 찾아오는 사람이 있으면, 압살롬은 그를 불러서, 어느 성읍에서 오셨느냐고 묻곤 하였다. 그 사람이 자기의 소속 지파를 밝히면,

He would get up early and stand by the side of the road leading to the city gate. Whenever anyone came with a complaint to be placed before the king for a decision, Absalom would call out to him, “What town are you from?” He would answer, “Your servant is from one of the tribes of Israel.”

3 압살롬은 그에게 듣고 보니, 다 옳고 정당한 말이지만 그 사정을 대신 말해 줄 사람이 왕에게는 없소하고 말하였다. 압살롬은 늘 이런 식으로 말하곤 하였다.

Then Absalom would say to him, “Look, your claims are valid and proper, but there is no representative of the king to hear you.”

4 더욱이 압살롬은 이런 말도 하였다. “누가 나를 이 나라의 재판관으로 세워 주기만 하면, 누구든지 소송 문제가 있을 때에 나를 찾아와서 판결을 받을 수가 있을 것이고, 나는 그에게 공정한 판결을 내려 줄 것이오.”

And Absalom would add, “If only I were appointed judge in the land! Then everyone who has a complaint or case could come to me and I would see that they receive justice.”

5 또 누가 가까이 와서 엎드려서 절을 하려고 하면, 그는 손을 내밀어서 그를 일으켜 세우고, 그의 뺨에 입을 맞추곤 하였다.

Also, whenever anyone approached him to bow down before him, Absalom would reach out his hand, take hold of him and kiss him.

6 압살롬은, 왕에게 판결을 받으려고 오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런 식으로 하였다. 압살롬은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Absalom behaved in this way toward all the Israelites who came to the king asking for justice, and so he stole the hearts of the people of Israel.